요즘 불거지는 골프매너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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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운동을 하는 아마추어로서 골프뉴스는 자주보는데..
이번주는 여자대회에서 논란이 불거졌습니다.

​김비오프로만큼 유명하기도하구 한국여자골프 장타자중한명인 김아림선수죠
희한하게 김비오,김아림 둘다 장타자네여.

​여튼 골프헤드라인뉴스에 김아림선수가 장식을~~
내용인즉슨 첫날 벙커에 빠진공을 확인하면서 다시금 공을 놓고칠때 확연히 공을 보이게 해놓구 쳤는데도 불구하구
경기위원도 그냥 치라구 하구 선수도 아무거리낌없이 플레이를 했다는겁니다.
원래 저런경우 2벌타거든요.

​아마추어같은경우 내기도아니구 속칭 명랑골프일때 동반자들이 벙커에 공이 푹들어가면 꺼내서 치라구하거나 그럴경우가 있는데..그건 그냥 플레이어를 위한거지 전혀 룰은 아니죠,

​근데 프로가 벙커샷 하는건 너무 다르죠.
벙커에들어간공을 확인하더라도 반드시 원래그대로 놓고 쳐야지 개선을 시키면 안된다는건 상식입니다.
근데 김아림선수는 그걸 아는 프로임에도 전혀 거리낌없었다는게 문제죠.

​만일 방송팀에서 찍고있지 않은경우였다면 그냥 유야무야 넘어갔을겁니다.
김아림선수도 2라운드 끝나고서야 기권을했구요.

​프로는 승부근성이 있어야하는건 좋지만 페어플레이를하면서 승부욕을 발동시껴야하는데.성적에 따른 상금을 받다보니 지나치게 되면 이런 상황이 나오게 되는거라고 봅니다.

​하나금융그룹챔피언십이 메이저대회이구 큰대회인데 이런 오점이 나오게 되어 참 안타깝습니다
갠적으로도 김아림선수의 필드에서의 플레이도좋구 팬을위한 행동도 모범적이기에 좋아하는선수중한명인데,,
약간 실망스럽긴합니다

​이번김아림선수의 행동이 자기자신에게도 큰오점이 되겠죠
사실벙커에 빠진공도 자기공밖에 없기에 그냥 치는게 상식이긴하거든요..다른플레이어의공은 벙커에가질않았는데.
굳이 자기공 확인하는것도 고의가 약간있어보이긴합니다.

​혹시 그렇지않더라도 자기공 확인했으면 그대로 원상태로 놓아야져..
한타한타에 상금이 달린 경기다보니 선수들의 행동도 가끔 의아한경우도 자주나오네여.
선수들의 개인적매너나 룰에대해서 올해는 좀더 주의해야하지않나 생각듭니다

밤에 선선하니 이제좀 가을같습니다..휴일 잘 보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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