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야합의로 오늘 하루동안 조국후보자에대한 청문회가 열립니다..
야권에서는 대통령이 장관 임명할수 있게 발판을 마련해준것이라고 비판도 하는데요.
어쨌든 국회의 기능을 다하는게 맞다고보면 청문회 여는것이 맞는것이 아닐까합니다.
누구나 알다시피 중요한건 3가지입니다.
근데 기사보면 사모펀드 운영한 5촌이 오히려 횡령을 한거같다는 기사도 있어서,
오히려 10억투자한 조국후보자가 피해자가 아니냐란 말들도 나오구 있습니다.
조국후보자가 펀드에 관여한바가 없다면...이사건은 5촌비리로 나가지않을까 ..청문회서 모든걸 밝히기는 힘들듯합니다..
그럼 1,3번인데..학원소송당시 이사였던 조국후보의 배임문제도 나오지만..청문회에서 밝힐수도 없구 검찰의 수사후 배임문제로 기소된다면 역시나 재판단계에서나 밝혀지지않을까합니다..
사회환원얘기도 있구 해서 ,말등은 나오겠지만 큰타격은 없지않을까
중요한건 딸입시문제인데요..이건 딸의 입시문제가 배우자의 불법개입이 생긴다면 문제가 되기에
후보자가 관여안했다구해도 상당히 타격일수 박에는 없는데요.
특히 동양대총장의 얘기들도 나오구,,
이에관련해서 넷상에는 동양대 상장형식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보시죠
첫사진은 주광덕의원이 공개한거구 아래사진은 넷상에서 동양대 상장이라고 나온겁니다.
조국후보딸이 받은 형식과는 좀 달라보이긴합니다..
물론 상장,표창장 이름이 다르고 위에 일련번호도 좀 다르죠,,
총장이 모든상장에 직접 인장을 찍는일은 없어서 상장받는사람이 누군지모른다는거로 모라할수는 없겠으나
문제는 어학교육원으로 나온 상장에 조후보자 부인이 관여했나 이게 큰쟁점이 아닐까합니다.
상장준 그당시 교수가 자기임의대로 준것이라면야 그사람의 문제이지 조후보자 잘못은 아니잖아요
물론 조후보자부인의 관여가 없다는 전제입니다.
만일 저상장의 권한도 없는자가 임의로 준것이고 그것을 조후보자 부인이 관여했다면 ..그게 문제가되겟죠
조후보자의 잘못은 아니겠지만.,부인의 사문서 범죄가 될가능성이 높으니 여론이 안좋을거 같긴합니다.
어차피 상장사건도 검찰수사나 재판을 통해서나 완벽히 밝혀낼거같아..낼 큰이목은 끌겠지만,조국후보자가 장관임명되는데는 걸림돌이 되진않을거 같긴합니다..
여당이나 청와대에서 여기서 낙마시키면 완전 주도권이 넘어가기에 물러날수도 없죠,,
오늘 정말 재미있게 청문회가 진행될듯합니다.
간만에 너무 기대됩니다 ..
라디오로도 들을수 있더라구요 저번때는 운전중에 청문회들으니 괜찮더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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