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나인 윤미향 임장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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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국회 시작 전 드디어 윤미향이 입을 열었습니다.

자기 입장을 얘기는 했는데..결론은..책임질일 있으면 책임지겠ek..근데 부끄럼없다..이렇게 들리네요
역시 국회뱃지를 달았으니 함부로 내려놓지는 못하겠다..

양정숙을 보는거 같네요
검찰조사들어가구 기소되구 법원판단 나오려면 2년 가까이 될텐데..그때까지 의원세비받으며 지내겠다는..

..머랄까..의문만으로 사퇴는 불가하다는건데,,과연 이게 민주당에 도움이 되는건지..여당도 좀 난처할거 같긴합니다.

당연히 수사가 진행되고 법원재판이 나와야 모든게 해결될텐데.우선 안성쉼터만봐도..할머니들이 한번도 가지않은...페미니스트들이 술먹고 회식하던장소로 쓰인거는 ..도대체 법적 책임을 떠나 이게 도덕적으로 맞는건지..아버지를 관리인으로둔거야 머 그렇다치더라도..

만일 나중에 유죄라도 나오게되면 그때는 이미 늦을텐데요..이해찬이 뽑은 인물이니 당에서도 난감하긴한데..
개인적으로 윤미향같은 사람은 절대 뱃지를 달면 안되는거 아니냐란 생각이 있긴한데..그건 법적책임을 떠나
도덕적책임이 적지않다고 보기때문입니다.

미통당 의원들하구 같은 도덕적수준으로보면 사실 안되구요, 그럼의원될사람 별로 없죠 ㅡ.ㅡ

최소한 민주당 의원이니 좀더 엄격한 도덕적잣대가 있어야하지않나 그런생각입니다.

검찰이 수사하구 법원가구..이러면 임기 반이상지나가는데..하는짓이 미통당이랑 다를바가 없는게 아닌가 싶어서 끄적여봤습니다..
다른 의견도 있겠지만 전 할머니 이름팔아서 기부금보집한거만 생각해도 좀 아닌거 같은 입장이라 ..
편안한 금욜 되시길~

역시나인 윤미향 임장문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