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아침6시에 일어나서 일준비하는데..
헌팅포차?? 이곳에선 6시에 문열어서 영업한다는데 사람이 바글~ ㅋㅋ
물론 20대가 주류겠지만..포차니 술먹는데라고 생각은 드는데..
헌팅포차는 먼지모르겠네여..술먹으면서 헌팅하나.
테이블맘에들면 합석하구 2차나가구 .,솔직히 아재라 잘모르겠네요
왕성할때 욕정을 풀려고 저런데 가는건지~
내가 20대라도 가볼거같긴한데,ㅋㅋ
여튼 모이지말라니 시간을 피해서 모이네요 여튼 대단함
술집도 대단하구~
그러고보니 저도 헌팅당해보긴했네요 작년 꿈에서 ㅋㅋㅋ
자 오늘 외출있으신분들 멋진헌팅을 꿈꾸시길~
추위는 조심들하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