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보다 나이가 좀 어린친구들과 조용한 바 같은데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던 상황이었습니다.
좀 조용한 분위기라 사람도 많지않구,,씨끌벅적한 곳은 아니었는데,
여주인이 저희 테이블로 오더니 .
어느 여성분이 얘기를 좀나누고 싶다고 괜찮겠냐구 물어보더라구요
저보다 나이 어린동생들이 훈남들이었기에 ,역시 어딜가나 나이어리고 훈남들은 머가 달라도 다르네..하며 속으로 생각했죠,
근데..여주인이 저의 연락처를 달라는겁니다.
헉...
어린친구들과 같이 있어서 또래로 봤는지..
엄청놀랐죠..
같이 있던 동생들도 약간 벙찐.
저는 극구 사양했습니다..분명 나이차가 많이날거 같은 여성이 물어본거 같아서~
여기서 마지막 반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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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뜨고 보니 꿈이었다는
ㅋㅋㅋ
술도 잘 못마시거니와 이시기에 술집에서 노닥거릴만한시기도 아니쥬 흐흐
여튼 희한한 꿈을 꾸었네요
어제 외부에서 특이한 일이 있었던것도 없었는데.
간만에 재미있는 꿈이라 썰좀 풀어봤습니다.
그러고보니 2020년도 3일남았네요~
정리할 타임,,,한해 마무리들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