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어떻게 생각해야하나요..
정말 적폐들..
제약회사 로비를 받아도 의사짓하구,,
성범죄를 해도 의사짓하구,,
정부맘에 안든다고 파업하구,,
동네파업병원 리스트도 돌고 있다는데..
국민의료를가지고 장난질하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어야 할듯합니다.
아주 예전에 약국에서 약사들이 그냥 약지어줄때가 더 좋았던거 같음...이 지랄하는거보면 왜그때 의약분리를 했는지..아쉬움이 큽니다.
간단한 감기약정도는 약구에서 지어주는 약먹고 나았던 경우가 많았는데..무조건 병원가야하니..
코로나때문이라도 비대면진료도 허용해야하구 더 편리해야하는데 지네들 밥그릇 챙긴다구 쇼를펼치니..
이제 국민들이 좀 알게되엇죠 어떤집단인지..
돈많이 벌고 그럴수는 있어도 이젠 의사선생님이라 불리는 명예로운 시대는 저물겁니다..
저같아도 의사선생이라고 부르고 싶지도않네요.
걍 의사면 의사지 먼 선생..
야외에서 운동하러가데도 마스크써야한다구하구 ..샤워도 못하구,,미친..
그냥 방구석 운동이나 해야하나봅니다.
오늘하루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