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분당에 다녀올일이 있어서,,늦게 운전하며 귀가.
라디오에서 이런노래가 있었나 싶은 노래가,,,
계속 귓가에 맴도는..
11시넘은 시간에 차안에서 노래를 들으니 먼가 형용할수 없는 기분이었습니다
애담,,12시 45분
말이필요없습니다. 노래 모르시는분은 한번들어보시길,,
어제사실 낮에 잠시 스트레스받은일이 있었는데 밤에 풀리더군요.
노래라는게 그런작용이 있는거 같습니다.
목요일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