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티미언님들~~
오늘도 어제에 이어 와인상식에 대해 알려드리고자합니다!
여러 가지 물품에도 등급이 있듯이
와인에도 등급이 있다는 사실! 알고계셨나요~?
나라별로 등급체제가 다르기 때문에 나라별로 알려드릴텐데,
오늘은, 프랑스!
와인하면 빼먹을 수 없는 프랑스와인등급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와인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프랑스 와인정도는 떠올릴 수 있을만큼 프랑스를 대표하는 술이기도합니다.
프랑스와인은 그 자부심에 걸맞게 ‘원산지명칭통제제도’라는 것을 운용한다고합니다.
AOC라고 하며 생산지역 중심으로 프랑스정부의 기준을 지킨 와인에게 주어지는 제도하고합니다!
그리고 이 AOC에는 품질에 대한 등급이 메겨지는데 이것이 바로 프랑스 와인등급이 되겠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와인의 품질을 4등급으로 나누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우선, AOC (아오쎄-AOC:아펠라시옹 도리진 콩트롤레-Appellation d’Origine Controlee)은 가장 최상의 등급입니다.
프랑스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종류 중 약400곳 정도가 최상급등급이라고 합니다. 선정기준이 워낙 까다로워서 품질을 유지하기위해서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다고 하네요
두 번째, VDQS (뱅 델리미테 드 칼리테 쉬페리외-Vin Delimites de Qualite Superieure) 우수 품질 제한 와인이며, 최고품질의 프랑스 와인 등급인 AOC등급은 전체 와인생산량의 35%를 차지하고있지만, 두 번째인 VDQS는 고작 2%밖에 없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세 번째 등급은 Vdp (뱅 드 페이-Vin de Pays)은 지역등급 와인이며
그리고 마지막 등급은 VdT (뱅 드 타블-Vin de Table) 은 테이블 와인이라고 하며 저렴한 와인을 말합니다.
저번에 포스팅한 라벨읽는법과, 프랑스와인등급까지 알게되니 한층 더 와인과 가까워진것같고 와인을 즐기며 마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여기에 와인클럽까지 함께라면 정말 금상천화일것 같네요!
다음에는 프랑스와 같이 다른나라의 와인등급도 공부해서 포스팅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