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 해서는 배나올까봐 밤10시가 남어가면 맥주 말고는 않먹는 스타일 인데 오늘 저녁이 너무 부실했다.집에서 간단히 과자 부스러기나 집어 먹울까하다가 몇개 집어먹었더니 더 배가 고프다..
그래서 간만에 온 야식집.
10시가 넘으면 식당이 대부분 닫아서 여기로..
12시까지 한다.
이모 삼겹살 덮밥.여주국이여.
숯불에 구운 짭잘한 삼겹살에 밥만 먹는다.
베트남 사람들은 반찬으로도 국으로도 술안주로도 여주를 참 좋아라 좋아라 하는것 같다.
고기완자 들어가니 여주에 아우라가 성인병은 저리가라~~
앗...배불러...잘밤에 너무 먹었넹 🐷🐖🐽🐷🐖🐽🐷🐖🐽🐷🐖🐽🐷🐖🐽
peace~
@freegon
336 Đường Nguyễn Văn Nghi, Phường 7, Gò Vấp, Hồ Chí Minh, 베트남
삼겹살 여주국(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