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슬슬 벌써 명절연휴에 들어 갔습니다.구정전이라 아직까지는 하숙집에 파리만 날리는데 그래도 아고다,부킹닷컴으로 예약해서 하루에 한명꼴로 손님이 오네요.
그래서 예약한 손님이 언제 올지 모르니 하루종일 집에서 애인도 아닌 손님기다리는 집돌이 생활중입니다. 손님기다리다 저녁에는 집근처 식당에서 간단히 한끼 때우고 잽싸게 집으로 돌아가는 요즘일상.
오징어 쌀국수- 1800원
어묵하고 오징어 은근슬쩍 들어가 있는데 많지는 않네요.
국물만 깔끔합니다.
양도 좀 적은것 같습니다.
후루룩,,,후루룩,,,,
양이 적어 왠지 이밤에 또 배가 고플듯..
요가원 다니고 베트남 아가씨들 꽁무늬 졸졸 쫒아다니던 백수때가 그리운 요즘이네요..
peace~
@freegon
Lô T, 6 đường Nguyễn Hữu Hào, Phường 6, Quận 4, Hồ Chí Minh, 베트남
오징어 쌀국수(베트남생활자)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