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 어쩌다 귀농) "난 시골에서 못 살거 같아"하면서 단행한 야반도주 ㅜㅜ
앗,, 어릴적 저희집도 천장에 쥐들이 달리다 미끄러 지는 소리까지 다 들렸는데.. 맨날 제가 천장에 배개를 던지곤 했었지용.ㅋㅋ
RE: (#3 어쩌다 귀농) "난 시골에서 못 살거 같아"하면서 단행한 야반도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