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3 어쩌다 귀농) "난 시골에서 못 살거 같아"하면서 단행한 야반도주 ㅜㅜ
천장에서 운동회 하는 쥐는 밤에도 안자고 뛰어다녀요. 빗자루로 툭툭 치면 잠깐 조용했다가 더 달리죠. 고양이를 데려오면 그때 좀 조용해지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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