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뜨자마자 사무실로 내려와 보니 산타가 왔다갔네요.ㅎㅎ
맥주 1박스,음료 1박스.
그녀가 나먹으라고 사돠놨구나 잠시 착각하기도 전에 바로 애기합니다.
시내에 이모부 한테 연말선물로 보낼거랍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한해가 다 갔네요.
서울에 엄니 얼굴 못본지 언 2년.
불효자는 웁니다.
양말이라도 좀 신어야 것습니다.
이제 날씨가 발이다 시리네.ㅎㅎ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