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살아도 요즘에야 어디가나 한국 식품점이 많고 돈만주면 구하기 어렵지 안지만 참 한때는 귀하디 귀한게 이 콩나물 이었습니다. 물론 태국,인도,베트남 등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도 큰도시 아니면 아직도 찾아보기 힘들죠.
왜 동남아 사람들은 숙주나물은 환장을 하면서 콩나물은 안먹는지 아직도 이유를 알수가 없네요. 혼자 짐작만 해본다면 아마도 일반콩보다 녹두가 찬성질이 강해 더운 나라에서는 숙주나물을 오래전부터 늘 음식에 사용한 문화가 있는듯 합니다.
멸치다시다는 저리가라 "죠스 나가신다"...
요정도는 너어줘야 국물맛좀 나죠,,ㅋ
귀한 김치도 한사발 크게 넣습니다.
김치콩나물국 참 쉽죵,,, 맛없게 만들기가 참 힘듭니다.
요리 못하는 아재 형님들도 그냥 대충 씻고
이거저것 다 때려 넣으면 됩니다.
고명도 나중에 올려주고,,, 핵심포인트는
국간장 한수저,,, 그리고 소금은 소심하게 액젓으로 과감하게 간을하면 ,,,, 맛없다고 욕은 안드러 먹습니다.
베트남 곤이모 표 콩나물완성
저 할일은 다했습니다..
설겉이 부터 아침에 먹을 밥 다른 반참은 여친이 다 할겁니다.^^
쓰고나니 약간 재수없네요.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