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로 YG 하우스 공사밎 수리 끝나고 청소까지 대충 됬습이다. 해외에서 하숙집 사업 두번 했다가는 아주 단명 하것네요.ㅋㅋ
2년 넘게 여사친과 거의 싸운적이 없는데 보름동안 무지하게 서로 싸우고 풀고 했지요
처음 알았습니다. 베트남에서 집수리 .인테리어.같은거 할때 일일이 집주인이 필요한 것들을 다 사다 나른다는걸.
벽돌은 기본
시멘트 공장.
하다 못해 화장실 타일까지 제가 직접 다가서 사이즈 제고 구매했지요.ㅎㅎ
보통 이곳에 한인들 처럼 한국인테리어 회사나 베트남 회사에 맞기면 편하긴 하는데 돈이 무지하게 깨지더군요..
그래서 현지인들처럼 기술자만 불러서 시공했더니 값은 훨.훨 씬더 싸지만 몸둥이가 고생을 무지 하네요.
어찌됬건 YG 하우스 하숙집은 오픈이 슬슬 다가옵니다. 일층 베트남 창업 컨설팅은 2월 중순에 스타트 하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삼층 더블룸 발코니에서 바라본 풍경인데 좀 괜찮지 않나요? 😁🤗🤗
무지 해피한 일요일 되셈요.^^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