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갑자기 부킹덧컴을 통해 일본사람이 연락이 왔습니다.
나는 일본인인데 YG 하우수 도미토리에서 머물수 있냐?
요즘 분위기가 그렇습니다. 베트남은 사회주의+covid 19로 외국인이 거주할때 요즘은 얄짤없이 거주자 신고를 지역 경찰서에 해야 됩니다.
그리고 오후에 바로 도착한 일본사람..
알고보니 1년 반 전 제가 베트남 로컬 하숙집에 살던시절 함께살던 아는 사람이네요.
그당시 함께 같은방에서 살았는데 저보고 하숙집 사장님 됬냐고 화둘짝 놀래며 축하해 주네요.
이렇게 옛날 하숙집 친구를 YG 하숙집에서 또 만나네요...
인연이란게..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