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사줬습니다 (베트남생활자)

freego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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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여자에게 선물을 많이 해본편은 아니라 뭘사야 될지 늘 잘 모르겠습니다.

며칠전 국제 "여성의날"

아침일찍 YG일을 후딱 미리해놓고 체크인 손님이 없는 틈을 타 단둘이 근처에 백화점에 갔습니다.

gon

오늘 너한테 옷사주고 싶어...

yen

오빠가 골라죠.

3시간 동안..

. 옷을 사주는 것보다 이가게 저가

게 따라다니며

옷을 입어볼때 마다 '"이쁘다" 잘 어울린다" 애기하며 그녀를 졸졸 따라다니니 그녀가 기뻐하는 모습이 느껴집니다.

집에와서도..

이쁘니까 한번 다시 입어봐^^

여자란 사랑을 먹고 사는 애인

담에 더 비싸고 좋은옷 사주께요..😁

20200307_195944.jpg

Peace~
freegon@fre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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