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은 보릿고개에 미래에대한 걱정은 어쩔수 없지만 현제에 마음까지 우울하면 쓰것습니까!
여태것 사라온 내공이 있지 이까이 시련쯤이야...
어제부터 동네 구민회관에서 다시 틈틈히 운동을 하기로 했습니다...
구민회관 가는길에 당구장이 있네요..
학창시절 책상앞에서 팬드는건 거의 해본적이 없고 매일매일 당구다이에서 큐대들고 살던 시절이 엄습하네요.... 이럴때 동네에 맘통하는 당구친구 한명있으면 종종 가서 윗통까고 다마좀 치고 싶은데..
남친은 없으니 혼자라도 이렇게 놉니다.
헬스같은건 이제 뼈다칠까봐 담싸은지 오래고..
요가같은 아가씨들 많이 하는 운동이 뭐가 있울까나...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