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情) (베트남생활자)

freegon(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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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아침일찍 대문앞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옆집 할머니가 째(베트남디져트.식혜비슷) 를 만들었다고 맛보라고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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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잽싸게 주방으로 달려가 엇그제 담근 파김치를 담아 할머니께 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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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집앞에서 장사하는 커피 할머니 혹려나 서운해 할까 또한번 한국 파김치라며 gon이가 담갔다며 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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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후에 에 또 파김치 담그게 생겼네...😆😅🤣

Peace~
freegon@freeg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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