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대문앞에서 커피를 마시는데 옆집 할머니가 째(베트남디져트.식혜비슷) 를 만들었다고 맛보라고 주십니다.
제 친구는 잽싸게 주방으로 달려가 엇그제 담근 파김치를 담아 할머니께 건냅니다.
그리고 집앞에서 장사하는 커피 할머니 혹려나 서운해 할까 또한번 한국 파김치라며 gon이가 담갔다며 건냅니다.
며칠후에 에 또 파김치 담그게 생겼네...😆😅🤣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