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목길을 지나면 요즘따라 발길을 붙잡는 풍경들... 세상과 줄을 놓을듯 말듯한 긴긴 외출타기 삶을 정리하고 얼기절기 엮여있는 사람냄새 나는 세속된 삶으로 다시 돌아갈 날이 가까워 지는것 같습니다.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