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보통 볶아서 많이 먹죠.
고소한 땅콩,
어제 그녀가 저 맥주안주 하라고 땅콩1kg 시장에서 사왔습니다.
왠일로 내 먹을걸 사왔냐고 물으니 그냥.
키로에 1천원 떠리하길래 지나칠수가 없었댑니다.....우이씨.
어릴적 시골에서 풋땅콩을 할머니가 삶아서 먹어봤던 기억이 가믈가믈 있는데 여러분들은 이 물에 젖은 땅콩을 드셔 보셨는가 모르것네요.
생각보다 굉장히 맛있습니다.
베트남을 비롯 동남아에서는 이땅콩을 이렇게 물에 푹 삶아서도 많이 먹는답니다.
peace~
@freeg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