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akingawesome 이라고 합니다^^2017년 12월 말쯤 뉴스에 보도되는 암호화폐의 이슈화로 "스팀잇"이란 SNS를 알게 되었고
새로운 SNS 시스템 방식에 흥미가 생겨 1월에 가입을 했지만어떻게 시작을 할까 고민 끝에
1개월이란 시간이 지나고 2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자는 마음이 생겼습니다.
"스팀잇" 플랫폼의 한번 게시된 글의 수정은 가능하나 삭제하지 못한다 라는 시스템 속에
어떻게 보면 나의 바꿀 수 없는 과거를 한 번도 만나보지도 않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될 수도 있다는 창피함의 감정을느낄 수 있는 있는 반면에
나의 바꿀 수 없는 과거의 소중함과 추억들을 기록할 수 있다는 용기라는
생각의 차이로 인해 "스팀잇" 활동을 시작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1개월이란 시간 속에서 "스팀잇" 에 무엇을 공유하며 소통할 것인가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처음시작은 전세계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소망하고 다짐하고 이루고자하는
자기자신들만의 목표에 관해 기록하자! 라고 결심했습니다.
과연 내가 2018년 1월1일 12:00시 정각에 소망했던 혹은 새해 일출을 바라보며 소망했던
목표와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다짐했던 마음은 언제까지 갈까?
내가 할 수 있을까? 어느 정도의 도달선에서 만족하고 포기할까?
라고 스스로를 의심할 때마다 영원히 초심속에 있는 내 자신의 과거 게시글 기록을 통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제가 소망했던 2018년도의 1월 첫 번째 목표는 한 달 동안 10kg 감량이었습니다.
(2018.1.2 운동을 시작했고 2018.1.3 인바디 체크를 했습니다)
(정확히 운동 시작한 지 한 달이 된 날)
이게 끝이 아닙니다. 이제 시작을 알리는 메시지일 뿐입니다.
앞으로 저는 "스팀잇"을 통해 소중함과 추억이 될 수 있는
바꿀수없는 과거의 기록을 적고 스티미안분들과 소통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