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6시에 차트를 보는데 긴 음봉이 발생.
자칫 확 무너지는 것이 아닐까 싶어서 유심히 보다가 7시에 비트코인과 함께 급락 했습니다.
둘다 10% 넘게 하락을 했다가 다행히 긴 꼬리를 달고 올라오긴 했습니다.
기술적으로 여기서 6시 이전의 시세를 회복하지 못한다면 긴 조정세도 예상이 됩니다.
마켓뉴스에는 특별한 내용이 없는데 일부 세력의 공매도 또는 투기 매매로 보여지기도 합니다.
파생시장에서 현물자산이 10% 움직이는 것은 아주 엄청난 변동성입니다.
기초자산이 되는 지수, 상품등이 10% 급락을 했다면, 그것도 속도의 개념을 붙여서 빨리 하락을 했다면 파생 상품 시장에서는 수배, 수십배 시세 폭등이 연출되곤 합니다.
전자화폐를 주식으로 볼 수 없고, 그렇다고 외환으로 보기에는 아직 규모와 거래, 실제 이용하는 국가가 미미함을 봤을때 차트를 보면서 적절한 투자 시점을 찾는것은 아직 어려워보입니다.
기대감에 따른 일종의 투기성이 강한 종목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빨리 증권거래소 같은 시장이 만들어져야 할듯 싶습니다.
빗썸 5월 거래금액이 2조원을 넘었다고 합니다.
통신판매업으로 신고를 하고 운영중인데 허가도 아니고 신고입니다.
거래금액이 저정도니 매출도 적지 않을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빨리 기술력을 더 보강하든지, 금융 당국에서 빨리 정식 거래소를 만들든지 해야 사고를 방지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며칠전 해킹으로 인한 사고, 자주 공격당하는 서버, 나야나처럼 해커들의 손쉬운 먹잇감이 되지 않으려면 말이죠.
단순 경험적 차트 모습만 본다면 이번주 전자화폐 시장은 큰 급등락이 있을듯 합니다.
여러 뉴스를 주시하면서 대응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