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스팀과 스팀달러 변동폭이 매우 큽니다.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커진것도 원인일 것입니다.
이 정도면 일일 20% 이상의 움직임도 보이며 스팀달러나 스팀을 많이 보유한 분들은 전략적으로 움직여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목표인 1만 스팀파워를 위해 계속 스팀달러가 생기는대로 스팀 매수, 파워업 생각입니다.
일주일전에 최초 보상으로 스팀을 매수했을때와 아침 3시간전에 스팀을 매수 했을때 입니다.
3시간전에는 1.05 : 1이고, 일주일전에는 1.38 : 1입니다.
차이가 상당히 큽니다.
여기서 한번 더 봐야 할것은 비트코인의 시세입니다.
하지만 지금 차트봐서 비트코인의 시세가 일주일전과 비교해 지금 어떻게 되서 얼마의 이익이냐 손실이냐는 따지지 않으려고 합니다.
원화로 환전하여 용돈이나 재테크를 하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저는 스팀잇을 스팀파워로 쭉 변환하면서 스팀잇 라이프를 즐기고자 합니다.
다만 만약 지금 한화로 천만원 또는 억단위의 스팀달러, 스팀을 보유하신 분들은 시세차익을 위해서 움직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문득 드는 생각이 차익거래에 대한 것입니다.
차익거래는 주가지수선물시장에서 선물가격과 현물가격과의 차이를 이용한 무위험 수익거래 기법입니다.
그렇다면 스팀달러와 스팀, 그리고 비트코인까지 이것을 이용하여 차익거래의 방법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차...지금 다시 생각이 듭니다.
지금 선물옵션도 머리 아프고 힘든데, 괜히 이거에 손을 대면 주말까지도 뺏기고 폐인 되겠다는 생각이 휙 지나갑니다.
복잡하게 머리 굴리지 말고 열심히 포스팅하고 소통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습니다. ^^
원래 계획대로 1만 스팀파워를 위해 그때까지는 아무 생각없이 파워업하고 스팀잇 라이프를 즐기겠습니다.
오늘도 해피 스팀잇 라이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