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면 나는 힘든 시기를 지나 가고 있는
마른 가지 같은 나이 인줄도 모릅니다
삶은 첫번째 선물 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존재가치 이기 때문입니다
존재의 이유
저는 사람은 사랑 하기 위해서
존재 한다고 믿습니다
누구나 사랑 한번 안 해본 사람이 있을까요? 하지만 사랑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또 얼마나 될까요?
사랑
그것은 뜨거운 전쟁임에 틀림이 없어 보이지만 사랑을 투쟁이라고 생각한 전혜린도 그다지 행복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아마도 사랑의 기간이 결코
영원하지는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한발자국 물러서
관조적 자세로 바라보면 사랑의 기간은 짧아도 그 순간은 영원이 됩니다
김대규 시인은 사랑의 아포리즘에서 '시랑은 아파시오나토'라고 했습니다
사랑이 열정적 이어야 한다는 것에 전적으로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