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8월생이니 만 2세가 다 되어갑니다. 첫째에게는 미쳐 가르치지 못했던 한국어를 이녀석에게는 꼭 가르치고 싶어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제발 이녀석은 한국말을 술술 해야합니다. 아니 최소한 알아 들어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