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코인이 조금 올라서그런지 의욕이 뭔가 마무마구 생기네요.
역사는 반복된다고 하죠.
자본주의 시장과 버블은 항상 공존할 수 밖에 없고, 역사적이 버블도 항상 반복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경제 대공황도 반복된다는... ㅠㅠ)
오늘 제가 관심있게 본 것은 IT 버블이 있었을 때의 나스닥 차트입니다. 아시다시피 비트코인과 버금가는 엄청난 상승과 폭락이 있었죠. 고점대비 80%가 하락한 역사적인 폭락장이였습니다.
하지만 폭락이 있었는지도 모를 만큼 지금의 나스닥 시장은 그 이후에 엄청난 상승을 가져왔는데요
과연 어마어마한 상승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중요하게 볼 것은 "그렇다면 언제 시장은 반등을 하였는가" 입니다.
역사는 반복되기 때문에 반등시점과 반등 신호들을 잘 파악하면
코인 차트에도 적용해 볼 수 있기 때문이죠.
제가 본 것은 1) 하락의 기울기와 2) 역헤드앤넥 숄더 패턴 입니다.
나스닥 차트를 보게되면 꼭지와 꼭지를 연결했을 때 보이는 기울기가 감소함을 볼 수 있습니다. 매도세가 조금씩 줄어들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요. 결국 기울기는 양수를 띄게 되고 상승추세로 바뀌게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 비트코인 차트를 볼까요?
코인도 비슷하게 기울기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물론 기울기가 감소한다고 바로 상승장이 찾아오거나 하지는 않습니다만, 분명 긍정적인 신호로 봐야할 것 같습니다.
두번째는 역헤드앤넥 숄더입니다. 헤드엔넥 숄더 패턴은 많이 들어보셨겠지만 상승에서 하락추세로 전환의 신호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역헤드앤넥 숄더는 반대로 하락에서 상승추세로의 전환으로 생각할 수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차트분석이 그렇듯이 100% 맞는 것은 없고,
시장상황과, 큰 추세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합니다
먼저 나스닥 차트를 보면 두번 째 역헤드 모습을 보였을 때 반등이 나왔습니다.
헤드엔넥이 보인다고 해서 반드시 반등을 보이는 것은 아니죠!!
코인도 사실 2번 째에서 의미있는 차트 모습을 보였지만 갖가지 악재들로 계속 하락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연 의미있는 헤드엔넥 모습은 언제 보여줄지....
이상으로 나스닥 아이티버블을 통해 바라본 비트코인 차트였습니다.
항상 차트는 보조적 수단으로만 사용하고,
투자의 본질을 생각하면서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