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lyyou입니다.
오늘은 하루 쉬면서 이것저것 구상해보고
앞으로의 일을 위해서 하루 휴식을 취해봤습니다.
그리고 가정에 충성을... 가정에 봉사를 하고서
오후시간 되어서 날씨도 너무 덥고 집에서 뭐 요리해서 먹기가 엄두가 나질 않아서
먹자골목을 배회하다가 해피아워 홍보 입간판을 보고 들어가보았어요~
수제맥주 전문점!!!
브롱스 (BRONX)
이곳에 예전에 용구비어가 있었는데 바뀌었나 봅니다. 브롱스로...
구조는 비슷하고 테이블이며 내부에 살짝 리모델링을 한 듯 합니다.
자 그럼 궁금했던 맥주를 먹어 볼까요???
저는 에일맥주나 IPA종류의 맥주를 너무나도 좋아합니다. 씁쓸한 과일향이 입안에서 감길때면 너무나 행복합니다.
제가 주문한 맥주는 Hopfen Weisse(호펜바이스)로 알콜 도수가 6.0%나 됩니다.
밀맥주의 향긋한 특성이 있고 씁쓸한 홉이 잘 어울려져서 입맛을 좋게 만들고 입안을 상쾌하게 해줍니다.
두번째 잔은 Session IPA를 시켜서 마셔보았는데 알콜 도수는 4.8%로 좀 부드러운 맥주였습니다.
하지만 IPA의 매력인 그 씁쓸함은 진하게 느껴졌으며 역시나 홉향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보통 IPA는 도수가 높은데 이것은 진하면서도 부드러운 맥주였습니다.
안주는 마른안주!!!
먹태가 바삭하고 고소하니 마요네즈간장 소스에 찍어먹으니 너무나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브롱스에서 만든 스낵이라고 하는군요
또띠아 피자로 만든 스낵입니다. 부드럽고 달달하고 향긋한 칩이라고 하기엔 더 부드러운 또띠아 과자였습니다.
전용 소스에 찍어먹다보니 손이가요 손이가~~~ ㅋ
오후 5시~7시 해피아워 이벤트가 있습니다.
저도 이 시간에 다녀왔는데요~
수제맥주가 2500원 뿐이 안합니다.
5가지 맥주에 대해서 가격이 한잔에 2500원
너무나 저렴하지 않습니까???
브롱스라고 검색해보면 서울시내에 몇군대 위치해 있어서 가까운 곳에 해피아워 시간대에 방문해 보시면
저렴한 가격에 시원한 맥주한잔 하실 수 있겠습니다.
후회하지 않을 맥주맛!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