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lyyou 입니다.
평일 한 낮의 여유는 직장인들에게 보약과도 같은 시간입니다.
잠시나마 재충전은 바닥나버린 삶의 활력을 살려주는 비타민 같은 존재가 됩니다.
주말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자나? 하시는 분들이 계시겠지만
맞습니다. 주말이 있어서 다음주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재충전을 할 수 있지만
각자 개인적으로 일들도 있고 그리고 주말엔 가정에 봉사하시는 분들이시 잖아요???
자기만을 위한 시간 주말에 만들어서 쉬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
평일에 다녀온 제 짧은 휴가지를 공유합니다.
바로 우이동계곡입니다.
시원한 평상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뜯는 능이오리백숙!
능이버섯의 향과 식감 그리고 부드러운 오리고기의 맛이 일품입니다.
체력 보강에 정말 훌륭한 음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요즘 AI로 인해서 닭고기는 좀 껄끄럽잖아요? 그리하여 선택된 오리! 그것도 능이오리백숙!
닭다리 한쪽 뜯으면서 들이키는 시원한 동동주가 빠지면 너무 서글프겠죠?
주변 풍경도 아주 좋습니다. 계곡 바로 옆에 평상이라 나무도 많이 우거져있고 시원한 공기와 바람이 솔솔~~~
제가 다녀온곳은 미림산장입니다. (산장을 홍보하는 찌라시글은 절때로 아닙니다!)
잠시 년차, 월차, 반차라도 짬을 내어서 주변의 친한 동료 또는 친구들과
서울안에서의 시골스러움을 느껴보시길 강력히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