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lyyou입니다.
개발 방법론에 대해서 이것 저것 고민하다가 스티밋에 정리해 보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개발을 진행할때 각각의 방법론이 있습니다.
회사마다 그리고 만들고자 하는 제품마다 방법론의 차이가 있으며
또한 접근방식에 따라서 정보공학방법론이냐 객체지향방법론이냐 등의 제목이 붙습니다.
저는 5년전에 애자일을 경험해 보았습니다.
애자일은 매번 해야할 일에 대해서 백로그를 만들고 스프린트로 나누어서 진행되는 방법론인데
제가 제일 중요시하는것은 애자일은 협업입니다. 그리고 회고입니다. 그리고 매일아침 짧은 스텐딩 데일리미팅
이 3가지가 좋은 팀웍을 구성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것 같습니다.
애자일을 좋지않게 바라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통적인 폭포수방법론만이 큰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이다.
애자일은 아주 작은 소규모의 프로젝트에나 어울리는 방법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요즘 해외자료들을 보면 나오는게 하이브리드입니다.
요즘 하이브리드차가 연비도 좋지요???
애자일과 폭포수방법론에도 하이브리드라는것이 있습니다.
Development Process를 따라서 분석, 설계, 개발, 검증, 인도의 5단계로 구분됩니다. 단, 개발 단계에서는 Scrum 방식으로 진행하는 Agile/Waterfall Hybrid 방법론(Water-Scrum-Fall)을 사용하고자 합니다.
도식화 하자면 방법론이란 매 단계마다 작성되어야 할 산출물들이 중요합니다.
위의 경우엔 정말 간소화한 산출물입니다만. 감리를 진행해야 한다거나 그러면 산출물 개수도 어마어마 합니다.
어딜가나 산출물의 양에 왜 이렇게 목숨거는지...
산출물은 양으로 승부하는것이 아니라 정말 인계자가 알고싶은 정보를 담고있느냐? 보기 쉬운 자료이냐? 인듯 합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Agile/Waterfall Hybrid 방법론을 사용한 사례를 보진 못했습니다만 이것은 공유가 안되었기 때문에 어디에선가 쓰고 있는 방법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적용해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