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 늦게까지 야근한것도 서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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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
프로젝트 오픈 후 처음 맞는 월말...
아 ! 이젠 7월달이지...

선불카드 시스템 등의 돈과 관련된 정산 데이터를 급하게 마추느니랴구 요모양 이꼴...

불금이거늘...
하반기의 마지막 주말인데

뭐 오늘뿐만은 아니지 이짓거리가 ㅋ

수십번 카카오택시를 불렀거만 대답없는 너라니
모범이도 불러보고 그 비싸다던 블랙이도 불러보았지만
여전히 네들도 대답안해주더라...

뻘쭘하게 있자니 운동이나 하자 하면서
걷다보니 흥인지문 나오네?
좀만 더 가면 대학로 나오겠다.

이러다가 집에까지 걸어가는것 아냐?

여전히 네들은 내가 그토록 불렀건만
대답없는 네들 참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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