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저만 그랬던 것이 아니였군요~
@jay4u 님의 포스트를 보고 깜놀했습니다.
(사기인가 기만인가? 코인에스를 고발한다. https://steemit.com/kr/@jay4u/sslm9)
저도 같은일을 당했거든요~ 정말 울분이 나고 왜 이런곳에 비트코인을 예치했는지 챙피하기도 하고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흑...
@jay4u님의 글을 보고 많이 알려야겠기에 관련된 내용을 작성해 봅니다.
저는 약 2달간 0.3비트코인을 맡겼었는데 지난주 이런일이 있기전에 (등락폭이 심하기 전에...)
20일(토)인가 출금요청을 해 왔고 코인에스측에서는 1주일단위로 수익율이 처리되니
차주 금요일(26일)에 처리되겠다고 함니다.
근데 웬걸 0.3 비트코인이 0.05비트코인이 되어서 제 지갑에 꽃힌겁니다.
메일로 항의했더니 입금당시의 원화기준으로 수익율이 반영되어서 그렇다 라고만 하고 정말 이니 너무 분해서 지속적으로 메일을 보냈는데 답이 없습니다.
저도 소액이여서 그나마 다행인 것이지 큰맘먹었으면 완전 망했을거 같아요 ㅠㅠ
코인에스측의 대응이 너무 화가납니다.
"회원님께서 입금하셨을때의 비트코인의 원화(KRW)로 손실률을 적용하여 출금하였습니다."
라고 일방적으로 원화로 손실률이 반영되었다라고만 메일로 왔습니다.
이에 대해서 왜 원화로 손실률을 적용하느냐고 메일을 보내니...
"회원님께서 투자를 위해서 코인에스에 비트코인을 입금하셨을때의 비트코인의 원화(KRW)로 하여습니다.
위의 사항은 모든 코인에스 고객에게 적용됩니다."
나는 비트코인 입금시 원화로 환산하여 손실률을 적용받겠다 라고 선택하지도 않았으며 그런 것도 없었다!
라고 항의 메일을 보내놓았는데 아직도 답변이 없습니다.
한탕 해 먹겠다 라고 크게 작정을 한 것으로 뿐이 보이지 않습니다.
어디에 고소를 할 수 있는 것인지 너무 화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