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아... 현기증이나요~~ 우리집만 더운가요??
아침에 거실 온도계가 31.6도를 가르키고 있어요.
아침 6시에 31.6도가 왠일이람~~~~~
오늘도 집을 떠나 길을 나섰습니다.
나의 사랑 스타필드~~~ 두둥!!!!
밥도 그냥 사먹으면 되져~~~ pk 마켓 안쪽에 자리잡은 부쳐스 테이블에서 오늘 저녁을 하기로 해요!!
오늘은 데판 스테이크덮밥을 시켜보았어요. 스테이크 굽기가 제대로네요. 달걀 노른자도 살아있어요!!! ㅋㅋㅋ
비쥬얼이 먹기 전부터 침나오게 하네요.
우왓!!!! 배가 너무 고파서였을까요?? 마시쩡마시쩡!!!
그리고 지금 부처스 테이블 할인 이벤트 하더라구요. 이벤트 끝나기 전에 데판 스테이크 도즈언~~~
맛집정보
부쳐스 테이블
혼자 먹는 스테이크덮밥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