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내려간 집에서 1년만에 친구를 만났다. 얼마전 생겼다는 텐동집을 찾았다. 오픈전부터 줄을 서서 먹는 집이란다. 오픈 30분전에 도착했는데 내 앞에 열댓명은 있었다.
넓은 매장이 아니여서 줄서있는 순서대로 바석에 앉아야 한다. 주인장이 정해주는 자리에 착석!!
기본메뉴인 쿠지라 텐동에 계란을 추가했다. 비쥬얼부터 남다른 텐동!!! 주문하면 바로바로 튀겨주어 그런지 식감이 바삭바삭!! 역시 기름에 튀긴건 다 맛있다.
밥 위에 반숙계란을 터트려서 먹었다. 튀김이랑 밥이 원래 이렇게 잘 어울렸던가.
주소 : 울산 중구 중앙시장길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