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고기 쌈싸먹을 때 있으면 좋은 쌈무를 만들어봤어요.
네이버에서 찾은 레시피로 절임물을 만들어 줍니다.
물 2 : 식초 1 : 설탕 1
여기에 통후추 몇알 넣고 끓인 물에 슬라이스한 무를 넣고 식혀주면 완성이예요.
다음번에는 식초를 조금 줄여야겠어요. 너무 새콤해서~~ ㅋㅋㅋ
유리병에 잘 담아서 2~3일 상온에 둔 뒤, 냉장실로 옮겨주세요.
단점
슬라이스 칼이 없어서 칼로 자르려니 시간이 오래걸리네요.
이래서 요리는 장비가 있어야 편해요.
고기 구워먹을 때마다 꺼내먹으니 새콤달콤해서 느끼함이 싹 가셔요~
이것 저것 썰기 귀찮으니까 닭 가슴살에 파프리카만 넣고 대충 만들어 줍니다. 대충 넣고 겨자소스에 찍어서 함냐함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