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스퀘어 입니다 :)
차트를 이야기하기 전에 가장 기본이 되는 캔들 차트에 대해서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그림과 같이 빨간색 모양(양봉)의 캔들과 파란색 모양(음봉)의 캔들로 나누어집니다.
캔들은 시가(시작 가격), 종가 (종료 가격), 저가 (저점 가격) , 고가 (고점 가격) 으로 이루어집니다.
양봉과 음봉의 차이는 시가와 종가의 위치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양봉은 시가(시작 가격)보다 종가(종료 가격)이 높았을 때, 발생되는 캔들이고, 음봉은 시가보다 종가가 낮았을 때 발생되는 캔들입니다.
차트의 가장 기본이 되는 캔들 모양에 대해서는 기본이니까 꼭!! 알아두면 좋습니다 :)
( 이 캔들을 보았다면, “아! 고점에 무언가 눌림이 발생했구나” 라고 판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 이 캔들을 보았다면, “아! 저점에 무언가 지지가 발생했구나” 라고 판단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망가~!!)
(도지/보합이라고 지칭함)
여기까지해서 가장 기본이 되는 캔들 차트와 종류에 대해서 공유하였습니다 :)
앞으로는 차트에 대해서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글은 진스퀘어 개인의 판단과 투자 방향을 공유하는 글이며, 특정한 주식, 코인/토큰에 대한 투자를 권유하는 글이 아닙니다.
Copyrights 2018. 진스퀘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