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스 @floridasnail입니다.
오늘 새벽부터 플로리다와 대부분의 주에서 Daylight Saving Time 이 끝이 났습니다.
미국 전체라고 말씀드릴 수 없는 이유는 몇몇 주는 이 제도를 시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지요.
3월초에 시작할 때는 아침에 한시간씩 일찍 일어나느라 힘들었는데, 오늘은 한 시간이 공짜로 생겼네요~
오늘 아침은 출근하기 전에 이렇게 포스팅을 올릴 여유가 있습니다.
비록 내일부터는 몸이 다시 시계를 따라 가겠지만요~
한국에서는 이 플스가 스팀잇에 예전보다 한시간 늦게 출몰(?)했다가 한시간 늦게 자러 간다 그렇게 느끼시면 되겠습니다 ~~
한국에서도 예전에 썸머 타임을 했던 적이 있었지요. 기억하시나요?
찾아보니 1987-1988 년이라고 하네요.
저는 기억하는 세대지만 썸머 타임능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겠네요.
썸머 타임 제도가 다시 시작된다면 찬성하시나요? 반대하시나요? 그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