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초, 암호화화폐 시장에 처음 들어와, 비트코인의 역사적인 최고 가격으로 매수를 하기 시작하여 ㅎㅎ, 매주 적은 금액으로 분할매수를 하고 있는 초보중에서도 초짜입니다. ㅎㅎ
어제 계속 내리길래 살까말까 하다, 더 내리지 싶어 buy 를 누르는 손을 간신히 말리고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아침에 보니 더 내렸더라구요. 잘했어! 하고 스스로를 칭찬하고는 출근했는데... 코인베이스를 보지 말았어야 하는데...
조금씩 오르길래 아, 이젠 사야겠구나 하고 일하다 말고 질렀습니다. ㅎㅎ 코인베이스는 왜이리 쉽게 버튼 하나로 사지는지 ㅠㅠ
이제 저녁먹고 들어와보니 제가 산 후로 다시 떨어져서 결국 저는 오늘의 최고점에서 샀네요 ㅎㅎㅎ
그래도 다행인 것은 투자에는 초보지만, 인생에서는 달인의 경지에 이르러 멘탈은 강하다는 거네요 ㅎㅎㅎ
살다보면 이런 날도, 저런 날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