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플로리다 달팽이 @floridasnail입니다.
매일 직장에서의 근무 일지와 휴일 일기를 @pharm.steemit 을 통해 올리고는 있습니다만 (깨알 홍보인가요? ㅎㅎ) 플스의 스팀잇 이야기는 오랫만인 것 같네요.
요사이는 스팀짱의 각종 이벤트와 또 아버지의 옛날 일기를 올리느라 다른 포스팅은 뒤로 미뤄놓고만 있었네요.
스팀짱 운영위원으로서 많은 분들에게 스팀짱을 소개하고 스팀짱을 자유롭고 여유롭게 즐기시게 하기 위해 조그만한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항상 뒤에서 지원해주시는 @cjsdns 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니, 앞에서도 대놓고 지원해주시고 계십니다 ㅎㅎ
오늘도 뭔가를 해야 할 것 같네요, 스패니쉬 계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kr 스티미언 분이 스페인어를 하실 수 있으면 금상첨화겠죠^^
이렇게 스팀짱에 빠져있느라 예전 스팀잇 전우들을 많이 못챙기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ㅠㅠ
그래도 가끔 찾아뵈면 기억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2년 넘은 스팀잇 생활이 헛되지는 않았구나 싶어 참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오랫만에 "해외스티미언 소모임 회원글 포스팅" 을 찾아보았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사실 제가 2017년 10월 9일 첫 포스팅 [@clayop님의 소모임 지원 프로젝트] 신청을 위한 제안 #kr-usa 에서 시작하여
2018년 3월 28일 마지막 포스팅 [2018-3-28]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 드립니다까지 매일 계속되었고 그 이후 @zorba 님께서 이어받아 해오시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 두달의 공백을 예상하던 때라 진행하던 다른 프로젝트도 다 넘겨드리거나 중단하고 스파도 다 임대해드리던 때였죠. 그때는 매일 매일 포스팅의 보상도 꽤 좋았기 때문에 기쁘게 넘겨드릴 수 있었습니다^^
@zorba 님이 맡아주신 이래 오랫동안 너무너무 잘 해주시고 계셨는데 일주일 전이 마지막 포스팅이네요...
[2019/8/7] 가장 빠른 해외 소식! 해외 스티미언 소모임 회원들의 글을 소개해드립니다.
앞서 @cjsdns 님께서 댓글 달아주신 건과 관련하여, 해외에 있는 우리 kr 유저들부터 돌아보려고 방문했다가...포스팅을 못하실 경우는 항상 미리 공지해주셨었는데.... 무슨 일이 있으신 건 아닌지 걱정이 앞서네요...
여기서 일일이 다 나열할 수는 없을 정도로 많은 해외 kr 분들이 스팀잇에서 정말 활발한 활동을 하시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특히 최근에 @hiredmyself 님이 스팀짱에 새로 오셨습니다. 중미의 세인트 마틴이라는 작은 섬에서 식당을 운영하고 계신데요, 재미있는 로컬 이야기를 올려주시고 계십니다. 한번 방문해보세요~
그리고 공간의 문제, 시차의 문제를 극복하고 열심히 소통하는 해외 스티미언들도 많이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