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유수유중이라 회종류 못먹은지 일년이 넘었네요. 엊그제부터 열나고 아파 병원서 항생제 처방받고 일시적으로 단유하면서 먹고싶었던 연어초밥을 너무 맛있어요. 입에서 살살 녹네요.
다시 수유하기 전까지 커피도 마셔보고 잠깐이나마 행복합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