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개학입니다. 이제 더이상 삼시세끼를 하지 않아도됩니다.. 급식이 이렇게 고마울수가 없어요😁
아이들 등교시키고 휘파람불며 청소를 하구요 깃털처럼 가볍게 신나게 운동을 하고 왔더랬어요..하지만 오늘은 4교시라네요. 운동 하고왔더니 잠깐의 여유밖에 허락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냥 짧은 시간에 만들수 있는 베이킹을 하였습니다.
바게트빵과 다진마늘 가염버터 꿀 그리고 파슬리가루를 준비합니다.. 몽땅섞어 쉐키쉐키후 바게트빵에 넉넉하게 발라줍니다. 그리고 오븐에서 노릇노릇 앞뒤로 자알 구워줍니다. 끝✌️하지만 오널 제가 느낀건 앞으로 마늘바게트빵은 사먹자입니다.. 맛이 없진 않지만 양대비 시간대비 사먹는게 답인듯느껴졌습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