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저것 배우기를 좋아하는 저는 한때 앙금플라워케익에 푹 빠졌더랬어요.. 지금은 1학년 초딩아이의 케어를 위해 쉬고 있지만 취미로 시작해서 클래스도 운영했던 때가 있었지요^^ 친한 지인의 생일이 다가오니 손이 또 근질근질 해옵니다. 보기만 좋은게 아니에요~~정성가득 맛도 좋아요.. ㅋㅋ 판매글 아니어요.. 판매 아니합니다. 지인들께 선물하는 용도로 가족에게 선물하는 용도로 정성들인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