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거 없었지만 앞치마 두르고 위생철저하게 밥을 일찍 먹는 아이들탓에 늦은 시간 어김없이 간식 타령을 합니다. 그래서 급하게 또띠아로 피자만들기...피망대신 파프리카 장착하고 크렌베리 듬뿍~~~ 오븐에 구우면 신맛은 날아가고 달콤함만이 남아 쫀득쫀득 젤리처럼 너무 맛있또요...하지만 재료를 보던 둘째는 취향 아니라며 만들기만 하고 먹는것은 거부 ㅜㅜ 오늘도 최선을 다해주신 엄마베이킹클래스 학생들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