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도 거창한 크로캉 메디테리안~
친구는 이 이름을 듣더니 외쿡강아쥐 이름같다며 ㅎㅎ
가만히 듣고 보니 또 그런것도 같아요 그쵸 앙앙~🐶
내가 가진 아몬드, 캐슈넛, 땅콩, 호두, 해바라기씨, 호박씨 그리고 제 정성과 사랑 듬뿍 때려넣고 막 비비세요. 마구마구 꼬숩겠지요
남들은 좋은 오븐에 한번에 여러판을 굽지만 전 후진 오븐탓에 한번에 한판씩만 안그럼 못묵어요 못묵어 ㅜㅜ
그래서 여러판 구우려면 반나절이 그냥 날아가지요..
반나절이어도 나와주는게 어디에요. 오븐이 그럽디다 아직은 못간다전해라 ㅋㅋ.... 몇년더 알차게 써보고 신랑을 볶아볼 참입니다..
꼬수운 냄새가 진동을 하는 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