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firefighter1 입니다.
명절이 끝나기 무섭게 업무가 쏟아지는 바람에 스팀잇을 제대로 하지도 못했습니다.
멋진 기계식 키보드를 사놓고 사용을 못하는 바람에 오늘은 야간근무이기때문에 시간이나서
이렇게 스팀잇을 또 즐기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오늘은 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아침에 업비트에서 스팀코인과 스팀달러가 입금이 된다는 공지사항을 보고 바로 실험해봤는데
엄청 빠르고 좋습니다. 20스달을 원화로 환전하니 12만원정도 되네요^^ 그래서 그돈으로 오늘
비뇨기과에 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목포에 위치한 굿모닝 비뇨기과^^
사실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남자라면 무조건 빡쌘 군대를 가야한다는 생각에 친구들과 함께 특전사에 지원을 해서
22살 영외거주를 하기전까지 영내생활을 하며 선배들에게 진짜 신나게 얻어터지고 다음날엔 또 열심히 훈련받으며 생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2년을 영내생활을 하면 나머지 2년은 영외거주를 하며 자유롭게 출퇴근을 했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그때 고참들과 함께
수술을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부대앞 비뇨기과에서 남자의 자존심을 한층 업그레이드 하기위한 수술이었습니다.
하지만 첨엔 젊은나이에 좋았으나 지금 생각해보니 이게 후회가 되기도 하고
또 저는 결혼할 나이가 되어서 인지 이제 필요없는 물건은 몸에서 제거를 해야된다는 생각에 몇달전부터 생각만 하고 있었지만
실행에 옮기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무서웠으니까요..... 남자의 소중한 물건이기 때문에...
하지만 오늘 상담을 받고 바로 업비트에서 12만원을 찾은 후에 비뇨기과에서 약 10분정도 상담을 받고 바로
수술을 했습니다. 뭔가 이물질을 제거해서 엄청 시원한 느낌이 듭니다.
앞으로는 제 몸을 소중히 생각하며 소중하고 착실하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물론 저는 소방관이기 때문에 제가 속한 관할 국민들에게도 충성을 다 할테지만요^^
오늘 업비트 공지사항을 읽어보고 암호화화폐가 갈수록 좋아지고 있다는것을 알았습니다.
대한민국 언론 믿으면 안된다는것도 알게 된거같네요^^
그리고 공문도 하나 내려왔습니다. 전 기관에 뿌린 공문인거 같은데 내용은 가상화폐 관련 근무하는 공무원들 거래를 하지 말라고 하는데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가상화폐에 관한 업무를 하는 공무원은 아니기 때문에 신고를 하고 해도 되는건지 아니면 안해야 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저는 징계를 받기 싫어서 안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스팀잇은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스팀잇에는 좋은분들이 많기때문에 계속 꾸준히 소통을 하며 즐기고싶습니다.
아무쪼록 코인에 투자하시는 분들께서는 만물의 기운을 얻어 성투하시기 바랍니다^^
우주의 기운이 여러분을 감싸고 있습니다^^ (최민식-범죄와의 전쟁 최익현 말씀)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모두들 일과시작전 '사고없는 안전한 대한민국 가즈아!!!!!' 이렇게 크게 외치시고
즐겁게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안전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