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어제 있었던 웃겼던 일.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나요?"
솔나무님 이 글을 읽으며 유쾌해져버렸습니다. 당당히 말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ㅁ; 모두 본 받아야 해요
빨리 낫고 건강하시길 그리고 다시 쾌변의 시대로 돌아오시길!
RE: 어제 있었던 웃겼던 일. "어디가 아프셔서 오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