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이라 긴장되고 설렙니다.
@fgomul 라고 합니다. 편하게 '고물'이라고 불러주세요.
3달 전 다른 정보를 구글링하면서 스팀잇의 존재를 알게 되었습니다.
암호화폐가 결합한 플랫폼,
콘텐츠의 가치를 사용자가 나눠 가지는 독특한 보상시스템
호기심이 생겨 스팀잇에 대해 이것저것 알아보았으나 시작은 어렵더라고요.
한 번 올린 글은 삭제할 수 없다는 특징도 왠지 무섭더라고요.
암호화폐도 투자해 본 적 없고 SNS도 활용하지 않지만 스티미언이 되어보려고 합니다.
솔직하게 저를 드러내고 공감하고 수다 떠는 일은 자신 있습니다.
참고로 요즘 저의 관심사는 다음과 같습니다.
- 안전한 은퇴를 위한 경제/투자 공부
- 먹고 살 만큼 좋아하고 잘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 내면 단단해지기 (부제: 감정보단 행동으로 실천하기)
색깔을 못 찾아서 일상, 리뷰, 에세이 등의 편안한 글들을 올릴 예정입니다.
아직은 부족하지만, 보상에 집착하지 않고 좋은 글과 콘텐츠를 꾸준히 작성해보려 합니다.
저의 성장을 함께 해주실 분들 부담 없이 편안하게 또 만나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