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찾는 것이 아니라 자기를 만들어 가는 것이다. 나는 끊임없이 무언가가 되어가는 중이다. 나는 무엇이 되길 바라는가. 나는 무엇이 될 것인가. 지금 내가 하는 생각이 나를 만든다. 지금 내가 하는 일이 나를 만든다. 내가 읽는 책이 나를 만든다. 내가 쓰는 글이 내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