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간
2017.08.08 ~ 2018.03.28관람시간
10시 ~ 7시(입장 6시 마감), 토요일 1시간 연장(입장 7시 마감)관람 요금
홈페이지 확인(클릭)-월요일 휴관
-마지막 주 수요일 (1월 31일, 2월 28일, 3월 28일) 야간개장(입장 8시 마감)
-6시 이후 현장구매 50%할인
-설 연휴 (2월 15일 ~ 18일), 3월 1일 정상개관
더 자세하게 알아보려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우리는 뚝섬유원지 8번 출구로 나와서 갔다.
횡단보고 건너서 좀만 내려오면 성동구민 종합체육센터가 보였고
좀만 더 내려가서 우측 안쪽으로 보면 갤러리아 포레가 보인다!
서울숲 갤러리아 포레 지하2층에서 전시중으로
갤러리아 포레로 검색하고 와도 된다.
에스컬레이터 타고 지하2층으로 내려가는 중
내려가서 우측으로 가면 보이는 입구!
안으로 들어가서 온라인으로 구매한 티켓 보여주고 입장하면 되겠다.
앨리스와 '이상한 나라'로의 본격적인 여행을 하기에 앞서 거쳐 가야 하는 신비롭고 거대한 숲
갈수록 신기해지는 군
앨리스를 이상한 나라로 인도한 하얀 토끼가 뛰어든 굴 '래빗홀'을 형상화한 통로
'원더랜드'공간에 입장하면, 미디어아트와 인터렉티브 체험존 및 각종 인스톨레이션을 포함한 11개의 크고 작은 존을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는 공간
-Looking Glass, Alice? Alice!, Alice M/V, Jabberwocky Party,
Chessroom Thearter, Alice's Room
거울나라 속에 들어간 앨리스의 모험을 본따서 거울의 특성을 다양하게 녹여낸 공간
앨리스가 커졌을 때 흘렸던 눈물이 거대한 웅덩이를 만들어 모든 것이 물에 잠긴 듯한 공간
여기서 사람들 이쁘게 사진 잘 찍는거 같다.
막 찍어도 이쁨
사람많으면 줄서서 기다린다는 것이..
'원더랜드' 세계를 모티브로 하여 12팀의 일러스트 작가들이 각자의 개성으로 앨리스를 표현한 전시 속의 작은 전시
'이상한 나라'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유쾌하고 즐거운 모험을 뮤직비디오로 감상해보는 공간
뮤비가 신나고 재미있다ㅋㅋ 스샷이라 화질이 영-
원작 소설 속에 등장하는 재치 있는 말장난들과 명대사들로 이루어진 타이포 인터렉티브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
뭐하라는 건가 했는데
이렇게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 3개가 나란히 있고
각각 색상 별로 본인이 쓴게 올라간다.
그래서 3명이 말을 만들어 가는 것!
나는 파란색ㅋㅋ
무슨 색인지 몰라서 처음에 진짜 아무말 대잔치 함.
'거울 나라의 앨리스'와 같이 거대한 체스판을 배경으로 앨리스의 모험이 펼쳐지는 공간
저기 가운데 체스판에서도 움직인다.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앨리스의 과거와 현재, 꿈과 현실, 그 사이 어딘가에 놓인 앨리스의 공간
역시나 여기도 인기 좋아서 좀 둘러보다가
사람 좀 빠졌을 때 기다렸다가 봤다.
그냥 이쁜 방^^
사진도 잘 찍어야 이쁘게 나오는거 같고....고로 난 이상했다는 것ㅋㅋ
그래서 이쁜 방 사진만 올리기로 함 :D
나도 신발 사야 되는뎅..
앨리스가 꿈에서 깨어 현실로 돌아오듯 '이상한 나라'에서 다시 현실 세계로 돌아오는 출구 공간
출구입니다.
안녕히들가세요. 빠빠
꿈에서 깬 관람객들이 현실세계와 마주하는 빛과 사색의 공간
블로그나 카페에 올라온 걸로 볼 수도 있겠지만
직접 가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가족이 와도 좋고 데이트도 당연 좋을 듯
체험할 수 있는 것도 다양하고 실제로 가서 보는게 더 재미있으니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