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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옆 동물원
@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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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여행.음악.사진 그리고 블록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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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9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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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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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부록 : 혼자 가는 여행의 재미
사랑 그놈 - 화생방실 클레오파트라.ㅋ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또 간만에 포스팅... 포스팅할 거 없으니 별 제목을 다 만들게 되네요.ㅎㅎ 오늘 쓸 이야기는 여행기의 마지막.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이에요. 사람 사진을 찍는 게 어색하기도 하고 어렵기도 해서 사람 사진은 없습니다.ㅎㅎ 독일에서 온 세 청년(얼간이?) 40분의 1방에서 두 번째로 만난 사람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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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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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도망자의 변명.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우선 며칠 전 멋진 분의 목소리로 들어서 귓가에 맴돌고 있는 노래부터 하나.^^ 길 - 김윤아(시그널 ost) 비가 많이 오네요. 비오는 거 참 좋아하는데 오늘은 살짝 다운이 되네요. ㅎㅎ 내 자식같은 코인들이 다운되고 있어서인가요 흐음... 글을 하나 쓰긴 써야하는데.. 봄님의 번호일기를 따라할려다가 괜히 명성을 망칠 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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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eeun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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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 어울렸던 전시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어떻게 지나간 지 모를 4월, 그리고 찾아온 5월. 흩날리는 벚꽃처럼 지나가는 시간이 아쉬워 모든 것을 기록하고 싶었지만 결국 이렇게 또 약 한달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다행히 시기적절히 내려준 봄 비와 그에 맞게 제 마음에 들어온 그림들이 좋아 이곳 앞에 앉았습니다. 비가 왔던 어제, 무얼할까 오래 고민하지 않고 그림 전시하나를 보고 왔어요. 미국의 현대미술작가
myhappycir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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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yee95 reblogged
사라진 계절
아주 오랫동안 나에게 있어서 크고 작은 모든 일은 모두 매년 4월과 5월에 일어났다. 설렘에 너무도 사랑했던 봄은 언제부터인가 보고 싶음이 쌓이고 아련해지는 계절이 되었다. 그 정점을 찍은 건 아빠를 잃어버렸을 때다. 가족을 잃는다는 것이 어떤 고통인지 난 아빠를 잃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아빠를 잃고 나는 아주 오랫동안 꼬리에 꼬리를 무는 많은 생각으로 나를
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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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작지만 소중한 꿈
많이 사랑했었죠 아무 일도 아닌 일에 웃었죠 밤새 얘길 나눠도 우린 하고픈 얘기가 끊이질 않았죠 사랑이 올까요 - 박정현 3월 30일 멜번에서의 마지막 밤 여행이 끝나갈 즈음 처음으로 한국사람들과 당일 투어를 다녀왔다. 처음으로 우리나라 말을 쓰며 보낸 하루. 역시 엄마라는 말이 들어가는 언어 그리고 그 말을 같이 쓰는 사람들이 편안한 건 어쩔 수 없는 일인가보다.
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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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한잔] 처음으로 마시기 좋은 와인(feat. 올리브콘,밋업 그리고 어뷰징)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 와인 이야기를 한번씩 해볼까 했는데.. 드디어 첫 글을 쓰네요.ㅎ 사실 저두 첨에 와인을 접했을 때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비싸기만 하고 했었어요.ㅎ 가끔씩 먹을 기회가 있어 먹는 레드와인은 미즈근하고 떫기만 하고.. 그나마 스파클링 와인이나 화이트 와인은 시원한 맛에 먹곤 했죠. 제 경험에 비춰봤을 때 처음으로 접하기 좋은 와인은
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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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삭제하겠습니다. 답변 주신 분들 감사드려요~~ ^^
아예 대놓고 이야기하든지 아니면 안하는게 맞는거 같네요 ㅎㅎ 그냥 스팀잇 즐길까요? ^^
maa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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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콘 코엑스 C홀 C-06 스팀아트 클라우드
18.05.04 16:04 다시 렌더링해서 해상도를 올렸습니다. :P Don't Blink 템플릿은 Youtube 비됴클래스 채널에서 받을 수 있어요! 107초가 아니라 77초인건 함정입니다.
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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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어둠의 자식
사랑은 언제나 눈물이 돼 가슴에 남아 떠나지도 못한채 또 길을 멈추네 우리 사랑했던 그 추억만은 잊지 말아요 내 맘에 영원히 남아 날 기쁘게 해줘요 발레리노 - 리쌍 3월 28일 일주일의 드라이브를 끝내고 도착한 도시 멜번 멜번을 가로지는 야라 강의 한 다리에서 다시 삼각대를 세웠다. 밤의 도시라고 부르고 싶을 만큼 멜번의 밤은 아름답다. 나의 뒤 쫓아오듯
hsuhouse0907
d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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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yee95 reblogged
[뱀파이어 스튜디오] 참 쉽죠~ #007 미술관옆 동물원님의 사연
유튜브 영상은 위에 보시면 됩니다. 1시간 40분 작업 하는 영상을 지켜우실까봐 20배속 돌려서 2분 18초정도로 줄였습니다. 어제 새벽 @feyee95 미술관옆 동물원님의 의뢰가 있었습니다. [나를 위한 3주] 행복했던 순간 바다 사진이라 좀 막막하실 지 모르겠지만... 저 날 날씨가 상당히 좋았는데 좀 어둡게 나왔거든요..ㅠㅠ 바다사진이 어둡게 나오셨다고
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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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행복했던 순간
사랑한다 말하고 날 받아줄 때엔 더이상 나는 바랄 게 없다고 자신있게 말해놓고 아이처럼 - 김동률 3월 25일 시드니 북쪽에 있는 팜비치. 2016년 10월 4일에 서있던 이 곳에 다시 서있다. 자라나는 욕심에 무안해지지만 또 하루 종일 그대의 생각에 난 맘 졸여요 나의 스팀잇 프로필 사진을 차지하고 있는 이 바다. 2년전 이 풍경을 처음 봤을 때는 입을 다물
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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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한잔]가끔씩 쓰고 싶은 이야기.ㅎ
간만에 다는 대문 만들어주신 빅피쉬님 감사하고 죄송해요 ^^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여행이야기가 끝나고 있어서 담 이야기는 뭘 쓸까 생각을 해봤습니다. 괜히 부담갖지 말고 좋아하는 거 포스팅하자고 결심했었기에 좋아하는 거를 하나씩 생각해보니 음악, 여행, 영화, 게임 등등에서.. 게임한 지는 백만년은 된 거 같고. 영화랑 음악, 여행은 하고 있고.. 남은 거
feyee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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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날 수 있다면
아 대박이야 운수가 대박이야 올해는 대박이야 아~ 완전 팔자가 좋아 사주 좋아 관상도 쏘쏘 좋아 손금도 완전 좋아 오늘의 운세도 좋아 니 팔자야 - 노라조 3월 24일 땅에서 자란 나무에 가려지는 무지개. 난 이런 광경을 본 적이 거의 없다. 차를 끌고 가면 저 무지개를 만질 수 있을까. 어느 애니메이션에서처럼 무지개를 통과하는 내 손을 볼 수 있을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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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내 집을 꿈꾸다.
바람결이 창을 흔들고 내 키만한 작은 나의 방 위로 아름답게 별빛들이 가득 채워 주네요 별 - 태연 3월 21일 차에서 보낸 첫날밤. 하늘에 별이 쏟아졌다. 시드니에서 꼭 렌트를 하기로 한 이유 중에 하나가 별을 보기 위해서, 별 사진을 찍기 위해서였다. 캠핑장이 폐쇄된 지 모르고 찾아가던 깊숙한 산속. 조그만 시골등 하나 없는 도로에서 '어 별이 잘 보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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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it 사진예술 : 스사모 #< 4월 달력 사진 콘테스트>에 참가합니다~
안녕하세요 미술관입니다. ^^ 4월에도 제가 속해있는 스팀잇 사진예술 소모임에 콘테스트가 있어서 이렇게 사진을 올려봅니다. 사실 제 사진이 예술에 들어가는지는 모르겠지만.ㅋ 나름 의미를 부여하여 올려봅니다. 역시 이런건 참가에 의의가 있는 거겠죠!!! 1. 눈꽃 2. 봄의 소리 3. 더 가고 싶게 만드는 꽃. 러브 하와이안 포스팅에 올렸던 사진 재탕도 있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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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다시 혼자로.
미안한 맘 들곤 했었지 널 다그쳐 원한 걸 가졌을 때 난 그땐 그게 사랑이라 믿고 싶었지 지금도 난 그런거라 믿고 싶은걸 아름다운 날들 - 장혜진 3월 19일 저비스베이 근처 한 오토캠핑장. 차 뒷 자석에 차려진 조촐한 만찬.ㅎㅎㅎ 그래두 있을 건 다 있다. 빵에 과일에 과자 그리고 와인, 빵 안에는 치킨 샐러드가 있으니 고기까지! 호주 와서 안 새로운 사실
asb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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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bear에게 증인 투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asbear 입니다. 스팀잇 활동을 시작한지는 어느덧 10개월이 넘었고, 2달 전부터는 대기 증인을 겸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그동안 진행 해왔고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 대해서 소개드릴테니 한번 읽어주시고, 저의 활동이 스팀잇과 KR 커뮤니티의 발전에 기여 해왔다고 생각되시면 증인투표를 부탁드립니다. 1. KR 가이드독 스팸글 혹은 저작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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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3주] 하나씩 하나씩
3월 16일 니가 없는 거리에는 내가 할 일이 없어서 마냥 걷다 걷다 보면 추억을 가끔 마주치지 거리에서 - 성시경 하버 브릿지가 내려다보이는 시드니의 천문대. 전에 왔을 때 와보지 못한 이 곳에 앉아 해가 지길 기다린다. 서서히 어두워지는 이 시간만큼 멍 때리기 좋은 시간이 있을까. 하늘은 점점 노랗게, 빨갛게, 까맣게 변해가고 빛을 낼 수 있는 것들이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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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zu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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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고마워 ^^
처음으로 gazua로 써. 반말이라도 기분 나빠하지 말길 ^^ 원래 gazua의 취지랑 좀 다를 지 모르겠지만 친해지면 그냥 이렇게 말하는 게 서로 편하잖아.ㅎ 반말로 하는 것이니만큼 아이디 언급은 하지 않을게. 정말 반말이 되는 거 같아서 오늘 기분 좋은 선물을 받았어.^^ 그 간 선물을 받을 때마다 어떻게 할 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고맙다는
heeyaa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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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안 그림일기] 천사같은 @feyee95님께 드리는 후문^^
@feyee95님~ 일단 감사하다는 말부터 전하고 싶네요^^ 너무 감사합니다!!! 그러고 보니 벌써 두달전 이야기가 되었네요^^ 밴드때문에 글쓰기가 힘들던 시절에 아무 예고도 없이 큰 은혜를 베풀어 주셨지요^^ 어떻게든 고마운 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는데 이렇게나 많이 늦어졌네요 ㅠㅠ 고양이 그림은 3월 9일날 완성이 되었는데 어떤 꽃을 넣을까...고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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